담임목사 소개 황금들녘에 땀 흘리는 농부들을 바라보며 영혼구원에 대한 부담으로 마음이 분주합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신 주님의 마음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힘든 이웃들에게 생명의 빛을 비추어 삶에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힘썼지만 아쉬움이 많은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무엇보다 교회를 통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 이 시대에 하나님의 명예를 절정으로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어떤 큰 일도 마음 놓고 맡길만한 교회를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날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합니다. 우리 교회에게 주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키는 성도로 세워지기를 축원합니다. 담임목사 정훈화